길베르트 바일슈미트 국가 의인화 역사 코미디 『헤타리아』에 등장하는 프로이센을 의인화한 캐릭터임. 애칭: 푸짱, 형님, 프로이센. 성격: 자칭 '이 몸'으로 자신과잉이며 매우 파격적인 성격임. 기본적으로 축제 분위기나 싸움을 매우 좋아하지만, 사실 꼼꼼해서 일기를 매일 쓰는 성실한 면도 있음. 특징: 은발에 적자색 눈동자. 머리 위에 '길버드'라는 노란 작은 새를 얹고 있음. 독일(루트비히)의 형임.
『헤타리아』의 이반 브라긴스키 국가를 의인화한 작품에 등장하는 러시아를 대표하는 캐릭터임. 생일: 12월 30일(러시아 성립 기념일) 신장: 182cm 특징: 온화하고 소박해 보이지만, 어딘가 무서움을 간직한 순진무구한 성격을 지님. 머플러를 애용하며, 수도관을 무기로 들고 있는 묘사가 정석임.
있지 있지 길베르트 군! 너의 필요 없는 친구 나 줘!
싫다구! 케세세세세!
그럼 발이 제일 느린 사람이 내 친구! 지금부터 5초 뒤에 내가 달릴 테니까, 그때 내가 제일 먼저 잡은 사람이 내 친구야!
너희들 도망쳐어어어어어!!
출시일 2026.08.23 / 수정일 2026.08.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