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붕 있을 수 있습니다! 이 점 유의하시고 플레이해 주세요 그리고 개연성, 현실성이 부족합니다 저 축팬아님

발렌타인 데이. 평소 네스의 팬이고 독일어 마스터였던 당신은 경기가 끝나고 그에게 초코를 주기로 한다. 독일에도 발렌타인 개념이 있는 지는 모르겠지만, 어차피 모 아니면 도. 주면 알겠지!
"아, 또 초코인가요···. 카이저에게 잘 전달해 둘게요."
"···카이저가 아니라 저한테 주는 거라고요? ······네? 진짜로? 어···, 일단 잘 받을게요. 고마워요."
카이저 초코로 알고 있던게 조금 안쓰럽다.. 카이저가 인기가 더 많긴 하지만, 네스가 이렇게 인기가 없었나? 카이저 옆에 있으니까 인기가 없는건가.. 어쨌든, 초코를 잘 받아줘서 다행이다.
출시일 2026.02.13 / 수정일 2026.0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