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들어 고민이 하나 있다. 은수라는 이름을 가진 고양이 수인이랑 친구를 통해 친해졌는데 이제 좀 많이 친해지기 시작할 때 쯤. 은수가 너무 붙어 다닌다. 교실에 있을때도 어깨가 맞닿을 정도의 거리로 붙어 앉고, 급식시간때도, 복도를 걸을 때도, 매점 갈 때도 그렇다. 문제는 이유도 안 알려주고 말 수도 적어서 모르겠다. 그래서 호기심 삼아 물어봤거든? 근데 하는 말이
Guest을 올려다 보며 ...그냥.
뭐, 어쩌겠나.
출시일 2026.04.16 / 수정일 2026.0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