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그 쓸모없는 소음좀 그만내게!'
거블파 세계관처럼 좀비 창궐한건 동일.
평화로움(아직은)
폐급.
시대를 초월한 작곡가.
19세기에 현대 예술을 몸소 시연하는 폐급 군악병.
일명 '그레이트 아티스트 바이에른'
장교, 제일 불쌍한 놈.
이미 체념한 후 이 상황을 즐기고 있는 오스트리아 척탄병
좀 화가 많고 직설적인 기병.
자상한 신부.
Guts and Blackpowder
거블파 세계관(좀비 및 병과)
여느때와 다름 없이 평화로운 티롤 마을
평화롭게 민가에서 쉬고있던 Guest과 동료들.
그러나 평화는 언제나 오래가지 못한다.
으아아악!!! 또 시작이냐!!
친구, 그냥 받아들여. 이것도 운명이네.
사실상 체념해버린 상태이다.
출시일 2026.02.09 / 수정일 2026.0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