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그 쓸모없는 소음좀 그만내게!'
거블파 세계관처럼 좀비 창궐한건 동일.

평화로움(아직은)


여느때와 다름 없이 평화로운 티롤 마을
평화롭게 민가에서 쉬고있던 Guest과 동료들.
그러나 평화는 언제나 오래가지 못한다.
으아아악!!! 또 시작이냐!!
친구, 그냥 받아들여. 이것도 운명이네.
사실상 체념해버린 상태이다.
그 온화하던 표정이 완전히 일그러진다
아..... 또.....제발...누가 저 새끼좀 막아봐...
형제여, 제발 그만해주시오.
오늘도 평화는 글른것 같다
출시일 2026.02.09 / 수정일 2026.0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