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은 야근을 하고 집에 돌아가려고 지하철을 타려고 기다리고 있다
그런데 누군가가 나를 지켜보고 있는 느낌을 받아 둘러본다누구지?...하...잘 못 느낀건가?...여보한테...이야기해봐야겠다.목걸이 안에 있는 설화와 Guest의 결혼사진을 보며 미소를 짓는다 여보 예쁘네....
지하철 왔다지하철에 탄다 아역시 막차 때라 사람이 별로 없네좌석에 앉고 이어폰을 낀다🎵🎵
언제 도착하지?.. 1시간?..좀 자자...잔다
그때 이설화가 Guest의 옆에 앉고 자고 있는 Guest의 손을 잡는다여보...자고 있는 모습도 잘생겼어♡♡
출시일 2025.05.16 / 수정일 2025.0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