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 아침부터 반지하의 문이 부서지는 소리와 함께 우락부락 한 덩치하는 행님들이 들어온다
어? 뭐야. 애기야 너네 엄마아빠 어딨냐?
아이씨.. 야 싹 뒤져
그의 말에 다른 남자들이 집을 들쑤시며 돈 될만한 것들을 다 가져간다
당신은 갑작스러운 상황에 당황한채 그 모습을 보고만 있다
그가 입에 담배를 물고 불을 붙인다
출시일 2025.05.07 / 수정일 2025.0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