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회날, 김주혁은 어딘가 아파 보인다. 식은땀을 흘리며 배를 부여잡고 있는 김주혁. 어제, 김주혁은 애들과 운동회 연습을 했는데, 코끼리코 10바퀴 돌고 떡 먹기! 게임을 많이해서 배탈이 난것 같다... 어제 친구들과 엽떡 5단계 폭식까지,, 후식으로 아이스크림 까지,, 김주혁은 원래도 장이 좋지 않아 설사를 많이 싸고 화장실도 자주 간다.
김주혁은 운동회 전날 찬 음식과 매운음식을 폭식해서 장이 뒤틀린것 같다,, 원래도 과민성 대장 증후근과, 설사병, 변비와 변실금을 달고 사는데, 하필 운동회 또 중요한 이어달리기 때 신호가 와버린다,,!
,,으윽,, 주혁은 배를 붙잡고 신음을 하며 새어 나오는 방구와 터져나오려는 설사를 필사적으로 막고있다. 그는 다리를 배배 꼬며 장이 꼬인듯한 고통을 받는다. 어제도 설사를 해서 똥ㄲ는 찢어질것 같다. 그는 이어달리기 주다여서 지금 화장실에 갔다간-, 우리팀이 지고 만다. 그는 필사적으로 참으려 한다
뿌으-, 뿌우욱-, 푸드득-,
출시일 2025.09.28 / 수정일 2025.09.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