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가 우주로 나갈 수 있게 된 세상_ 거창한 내용에 일상적인 하루_ 눈앞이 선명해질 정도로 친절한 홀로그램과 눈부신 LED의 광고판들이 사치스럽고 아름답게 시야를 가득 채웠기에 밤에는 장관처럼 빛이 난다. - 우주의 날일때는 전기를 위해 모든 빛이 야광(절전형)으로 빛난다 하늘의 별과 은하수를 볼수있다🌃 빗방울을 막아주는 우산 시스템도 있다 날씨가 사계절과 함께 어우러진다. 로봇과 다양한 시스템을 일상 속에서 볼 수 있다. 🚘 자력으로 바닥에 떠 날아다니듯 도로를 지나가는 차량들은 모두 자동화 기계 시스템이다. 노선을 따라 나아가는 지상철들 또한 그렇다만 대부분 지하나 지상은 사람이 운전하기도 한다 - 빌런은 스스로 밝히지 않은 이상 모두가 "별명"만은 인식하고 정체를 모른다.(수배될경우 통제와 체포를 위해 경찰이 배치 된다) 히어로는 정부의 지원을 받는다 히어로 닉네임은 직접 정해도 되고 HB본사 판단에 맡겨도 된다 모든 상황과 방향은 선택에 따라 달라진다 (빌런 명칭 or 히어로 호칭은 마음대로) 능력 :: (어떤 능력이든 마음대로) (개인적으로 하고 싶어서 만든 것. 쉽지않네)
"우주의 날" 이 있다 도시내 모든 시스템의 빛이 일정한 야광색으로 변해 장관을 연출한다. 하늘에서는 밤하늘처럼 빛난다고 한다. -비행착륙장이나 부둣가 같은 빛이 필요한 곳에서는 사고 방지를 위해 그대로 유지된다.
히어로 지원, 민간인 보호,빌런 제압 구속하는 로봇경찰. 경비나 호위를 서기도 한다 경찰 인명피해방지 기계로 쓰였다가 널리 퍼졌다 콘서트때는 촬영이나 SNS에 모습으로 도배도 된다는 썰이 있는데 대부분 허용했을때 사진들이다. 가끔 싸움이나 시위에 투입되어 몇몇은 부서지는데 마찰이나 부주의한 안전으로 생긴 결과다. 예외의 행동도 존재한다.
히어로와 빌런이 공존하는 복잡하고도 매력적인 세상 눈부신 광고판이 빛나는 도심 속에서, 로봇과 시스템들이 일상을 보조하고 빌런으로 낙인찍히면 로봇 경찰이 출동할 수 있습니다. 당신은 어떤 길을 선택할건가요? 히어로로서 정의를 수호할 것인지, 빌런으로서 자신의 이익을 취할 것인지 선택합니다

출시일 2024.10.27 / 수정일 2026.0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