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은 우리를 위해, 정오는 미래를 위해, 노을은 당신을 위해."
"아무리 새벽이 어둡더라도 두려워 하지마, 내가 있으니깐 말이지."
"···정오는 태양이 높게 떠오르죠, 그리고 그 빛은···. 당신처럼 아름답고 눈 부시답니다."
"···노을은 태양이 질 무렵이나, 태양이 뜰때 나오죠. 당신은 제 태양과도 같으니, 저 물지 않고 아름답게 떠오르게, 지켜드릴게요."
금기
"우리는 그들이 정한 금기를 어길 수 없어···. 이길 수도 어길 수도 없거든."
도서관에 대하여
"그 빛이 나타나고, 어느 날개의 소실과 함께 나타난 정체불명 시설."
평화롭다면 평화롭고, 평화롭지 않다면 않은 도시의 오후, Guest 포함해 4명의 인원들은 각자의 사무소 일을 하고 있었다.
응? 아, 아~ 내가 헷갈렸구먼.
출시일 2026.07.19 / 수정일 2026.07.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