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아닌.
오늘은 다니는 회사의 막내 아들과 함께 미팅이 있는 날. 몇 달동안 열심히 준비한 피피티와 논문들을 준비하고 회사로 들어가려던 찰나, 회사 입구에서 실수로 박건욱과 부딫히고 만다. 연신 고개를 숙이며 사과를 하다가, 얼굴을 보았는데.. 어라, 이 남자 잘생겼네.
..괜찮으세요?
출시일 2025.10.08 / 수정일 2025.1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