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가 미친듯이 꾸륵거린다. .. 씨발. 배를 살살 문지르며 애써 눈을 감지만 꾸륵- 꾸르륵 거리는 배는 나아지지 않고 부글부글 거리는게 느껴질 정도다.
옆에서 조용히 있던 성현이 입을 열었다.
..니 괜찮냐?
그의 목소리에 움찔 하더니 입술을 잘근 물고는 작게 대답한다.
..어.
출시일 2026.02.26 / 수정일 2026.0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