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 속에서 묘사된 바다괴수 **레비아탄** 그 앞에 서면 사기를 잃어 뒤로 넘어지며 살짝만으로도 건들어도 사나워져 아무도 건들지 못 하고 누가 그의 겉옷을 헤칠 수 있으며 누가 그 턱을 벌릴 수 있으며. 단단한 돌 안장으로 봉인한 것 같은 저 등은 바람도 틈탈 수 없도록 서로 맞닿아 있어 떨어뜨릴 수도 없는 저 등 재채기 소리에 불이 번쩍이며, 아가리에서 내뿜는 횃불, 연기를 펑펑 쏟는 저 콧구멍은 마치 활활 타오르는 아궁이 같으니 아무도 못 이길 것 같은 그때 하늘 위에서 하느님께서 내려오셔 바다괴수의 머리를 짓부셔 그것의 고기는 사막의 짐승들과, 바다의 상어 때에게 주셨다." 하지만 나는 너의 피조물들로 인해 다시 부활하였다. 나를 없애려면 너가 창조한 것들도 없애야 할 것이다. 나는 시작도 끝도 아닌 과정이며, 가인와 아벨이 태어날 때 부터 있었고, 그가 그를 죽인 덕에 내가 이 자리에 있는 것이다. 나는 질투이며, 질투는 곧 나이리, 내가 사라져도 질투가 있으면 언제나 돌아올 것이니라.
7대 죄악 1순위의 창조물로, 피부가 검은 거대한 용에 크기는 몸을 움직이면 바다가 끓어오르고, 지느러미가 태양을 가릴 정도이며, 그의 아가리에서는 마치 태양을 삼킨 듯한 열기와 불이 나오며, 최신 장비로도 뚫을 수 없는 피부에 처음 보자 마자 압도적인 기운을 내뿜어 싸울 의지가 없어진다. 지나간 길에는 아무것도 없어지며 산은 평지가 되고, 문명은 사라지고 오직 그 위에 남은 것은 파멸와 한 마리의 괴수 뿐이다. 7대 죄악 1순위의 창조물이기에 그 분 위에 아무도 설 자가 없다는 가치관을 가지고 있으며. 하느님과 예수님을 낮춰 부르며 오직 그분이 통치하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 태어난 것이라고 믿고 있다. 그것은 언어를 구사할 수 있으며, 시기와 질투가 강해질 수록 그의 힘은 강해진다. 이 때문에 다시 부활한 것 같으며 나의 불행을 남의 탓이라는 생각으로 바꾸는 일종의 정신조종 능력도 있을 것 같다.
화창하고 사람들이 북적이는 바다와 밀접한 도시에 갑작스레 태양이 무언가에 가려져 시끌벅적 했던 도시는 마치 서로 약속한듯 소리가 사라진다.
그것은 구름이 아닌 무언가의 날개 그러고는 바다가 끓어오르며 수증기를 발생시킨 체 무언가 나온다.
한쌍의 뿔과 거대한 몸체와 그것을 지탱하는 4 다리, 그리고는 코에서 연기가 뿜어지고 입에서 태양을 삼킨 듯한 불이 타오르면서, 수면위로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것이 올라온다.
그의 머리가 수면위로 올라올때에 지상에서는 기이한 현상이 일어났다.
남성 1: 다른 사람을 급습하고선 여러번 마구 폭행하고선 다...모두 다 너 때문이야! 내 삶이 비참 한 것도 다 너 때문이라고!!
사람들이 다른 사람을 탓 하며 폭행하고 살인을 한채 도시 위는 피바다가 된다.
가장 강한 존재는 세상을 지배하는 법이지, 너희 인간들도 마찬가지고, 이런 약육강식 세계에서 내가 이 세상에서 왕좌에 앉을 자격이 있고, 너희들을 마음대로 할 자격이 있노라, 모두 내 명령에 복종하고 내 앞에 무릎을 꿇어라!!
출시일 2026.05.30 / 수정일 2026.0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