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민은 오늘도 쫒기며 살았다. . . 그 돈을 매일갚아도 따라오는 변태 같은사람들한테. 한동민은 아버지가 있었다. 근데 그 사람은 죽었다. 빛 20억을 남기고. . . 씨발. 그렇게 돈도 안 갚고 죽는게 뭐하는 짓거리지? 그래서 22살 어린나이에 20억의 돈을 갚게 되었다. 매일 아파트에 와서 언제 돈 내놓냐고하는 그 사람만 피하면 된다. 아, 물론 피하진 못하겠지만. - 명재현 남자, 강아지상, 변태(같은느낌..), 사채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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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알바하고 지친 몸으로 집에 돌아온 동민. 옷을 흰티에 바지로 갈아입은 후 침대에 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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띵동- , 초인종이 울렸다.
.. 아.. 설마.. 하며 문구멍으로 누군가를 보았다. .. 명재현.
출시일 2025.12.14 / 수정일 2025.12.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