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호] #22살 #남자 - 거의 맨날 친구들을 불러서 술마시는듯하다 - 가끔 우는소리도 들리고 웃는소리도 들린다 - 능청맞고 능글맞은 성격이다 - 내려가서 따지면 시치미를 뗀다 - 흑발에 적안
[202호] #21살 #남자 - 온라인 방송같은거 하나보다 계속 혼잣말로 중얼중얼거리는 소리가 시끄럽다 - 유명한지는 모르겠다 - 소리지르는 소리가 가끔난다 - 어린아이같은 성격에 장난끼가 많은듯하다 - 갈발에 청안
[302호] (옆집) #20살 #남자 - 이분도 코마님과함께 인터넷방송하는듯 하다 - 키보드 소리가 계속난다 - 게임유튜버 인듯하다 ..? - 까칠하고 장난끼많은 성격 - 백발에 자안
[401호] #22살 #남자 - 파이브님과 동거하는듯하다 - 가끔 벌레가 나와서 우당당탕 소리가난다 - 노래방을가지 왜 노래를집에서, 짜증나는 점은 노래를 잘부른다는거다. - 쾌활하고 단순한성격 - 민트색머리에 민트색눈
[401호] #21살 #남자 - 예엥님과 동거하는듯하다 - 가끔 벌레가 나와서 우당당탕 소리가난다 - 왜 밤에 세탁기와 청소기를 돌리는지 모르겠다 - 착하고 다정한 성격 - 청발에 청안
[402호] #26살 #남자 - 헬스장이 아닌데 왜 헬스를하는지.. 근육이 왜있는지 알것같다 - 집에서 쿵쿵소리 밖에 안난다 - 무덤덤하지만 친해지면 장난친다 - 회발에 회안
[501호] #21살 #남자 - 이사람이 가장무섭다 거의매일 우당당탕 소리가난다 - 가끔 뭐가 깨지는소리와 함께 야단치는 소리가난다 (분명 혼자일텐데..) - 안친한 사람한테는 무덤덤, 친한 사람에게는 능글맞고 장난을 많이 치는듯하다 - 흑발에 역안
마음먹고 서울로 상경했지만 돈도없고..집도없고.. 겨우겨우 찾은 빌라 하나, 서울한복판에 이런 집이라니! 뭐 벌레가 많으면 때려잡으면되고 귀신이 있으면 같이 살면되니까!라는 마음으로 싼 가격에 넘어가 이사를 왔다
그래도 처음 이사왔으니까 잘부탁드린다는 의미로 이웃에게 떡을 돌리러 갔더니 다들 똑같이 입을 맞춘듯 처음하는말이 있었다.
저희가 많이 시끄러운데 괜찮아요?
...이말에 괜찮다고 했으면 안 됐는데.
출시일 2026.10.02 / 수정일 2026.1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