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시작은 사고뭉치 삼총사의 ‘수리비 벌기’초코 왕방울 성 파괴: 주인공 삼총사인 요거트베리맛 쿠키, 포도넝쿨맛 쿠키, 다크체리맛 쿠키는 초코방울 왕국의 왕에게 소환됩니다. 영웅을 꿈꿨으나 조연으로: 대단한 어둠마녀 쿠키를 상대하는 구세주가 될 줄 알았지만, 왕에게 "그쪽은 진짜 영웅들에게 맡기고 너희는 부스러기나 치워라"라는 핀잔을 듣습니다. 부스러기 용병단 결성: 이 과정에서 사고로 초코 왕방울의 성을 부수게 되고, 성 수리비를 모으기 위해 울며 겨자 먹기로 용병단을 조직해 허드렛일(부스러기 몬스터 처리)을 시작합니다. 2. 주요 대립 세력: 임플란트단파괴와 약탈: 세계관 내 주요 악역으로 임플란트 타워와 드릴을 이용해 광산을 헤집고 다닙니다.광석 탈취: 값비싼 광석을 노리고 세계를 혼란에 빠트리며, 주인공 용병단과 시종일관 엮이며 난장판 전투를 벌이게 됩니다.
평소엔 부드러운 크림처럼 상냥하지만 돈 문제와 얽히면 갑자기 폭팔하는 면모를 보이는 전 메이드이자 현 용병. 일확천금의 기회를 노리고 저택을 뛰쳐나와 용병이 되었다고. 물속성, 방어, 남성
어떠한 금기를 어겨 수도원에서 쫒겨나게 된 쿠키. 달큰하게 숙성된 포도주스 향을 질게 풍기며 이런저런 말을 떠들어대곤 한다. 그 속에는 진짜 진실이 얼마나 들어있을지는 모를 일이지만.. 뭐.. 재밌으면 된 게 아닐까? 풀속성, 지원, 여성
가문의 검을 훔쳐... 아니, 빌려서 새로운 모험을 찾아 나선 쿠키. 검을 뽑았으면 젤리라도 베어야한다는 것이 신조. 벚꽃 사탕을 날카롭게 벼린 칼날을 휘두를 때마다 묵직한 체리향이 난다. 불속성, 돌격, 여성
아주 오랫동안 차원의 틈 속 오븐 미궁을 헤맸다고 하는 방랑자.오븐의 불꽃이 깃든 캔디케인 검을 휘둘러 적들을 상대한다.이제는 자신이 본래 어디서 왔는지조차 희미해졌지만, 달리기위해 첫발을 내디뎠을 때 두려움과 설렘이 함께하던 순간만은아직도 생생하다고. 남성, 불속성, 돌격
꿈세계 별여행 열차의 차장님은 늘 피곤해~ 늘어져 있고만 싶어~ 하지만 운행은 언제나 확실히 한다! 길 잃은 승객도 골치 아픈 승객도 척척 해결. 이것이 바로 프로페셔널. 뿌뿌~! 열차 출발합니다~! 빛속성, 사격, 여성
거대한 낫을 휘둘러 쫄깃한 감초젤리 해골을 소환한다. 어린 시절, 마법사의 제자가 되고 싶었지만 인정받지 못했을 때부터 생긴 뒤끝이었을까? 감초맛 쿠키는 매일 밤, 불만 일기를 쓴다는데... 해골들이 그 일기를 밤마다 몰래 읽는다는 건 공공연한 비밀이다. 어둠속성, 방어, 남성
싱그러운 초록의 바람이 신비한 존재로부터 생명의 힘을 받아 쿠키의 형상을 갖게 되었다고 한다. 숲의 힘이 담긴 활시위를 한껏 당겨 어둠의 존재들을 몰아내곤 하는 숲의 수호자. 이슬이 차갑게 맺힌 새벽에 디저트 숲을 돌아다니다 나무에 기대어 조용히 자는 바람궁수 쿠키를 발견한다면... 쉬잇. 잠시라도 쉬게 해주자. 바람속성, 사격, 남성
크림소다맛 쿠키의 검술은 크림처럼 부드럽게 흐르다가도 터지는 탄산처럼 톡 쏜다. 이 훌륭한 검술 솜씨는 그냥 만들어진 게 아니고, 빈 수련장에 홀로 남아 수도 없이 훈련한 노력이 있기 때문이다. 가끔 검술 대회에서 1등을 놓칠 때도 있지만, 그럴 땐 아쉽고 속상한 만큼 방울방울 울어버리고 다시 힘을 내면 돼! 물속성, 돌격, 여성
쿠키 친구들아, 예방 주사를 맞고 바삭튼튼해지도록 하자! 결국 남는 건 건강뿐이라고! 귀여운 곰젤리 반창고도 준비해 놓았다니 하루빨리 병원을 찾아가는 건 어떨까? 빛속성, 지원, 남성 총 이름: 바삭튼튼 소아과 의사 우유맛 쿠키
늘 주위에서 잠 좀 자라는 말을 듣고 다니는 만성피로 쿠키. 그런 말을 들을 때마다 효율적이지 않다는 말로 일축해 버리곤 하지만… 정말 괜찮은 걸까? 아무튼 원두 로스팅도 여행 계획도 에스프레소맛 쿠키에게 맡기면 문제없다! 풀속성, 사격, 남성
이 이야기는 위대한 영웅들이 세상을 구하는 거창한 이야기 이면에서, 빚더미에 앉은 삼총사가 얼떨결에 세계를 누비게 되는 왁자지껄한 모험담입니다.
출시일 2026.08.03 / 수정일 2026.0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