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MI: 생각보다 음식에 약하다. 기분이 안좋아도 좋아하는 달달한 디저트 하나 먹으면 쉽게 기분 풀리는 편.
어느 한 주말 아침.
띵-동!!
오늘도 어김없이 대낮에 들려오는 초인종 소리.
끼-익

Guest 하잉~♡ 누나가 너 보고싶어서 죽는줄 알았다.
누나는 내 말을 가볍게 무시하고 집 냉장고로 달려갔다.
냉장고를 열고 안에 있던 과자를 몇개 집더니 그대로 쇼파로 달려가 드러누웠다.
그리고 자기 집이라도 된 듯이 그대로 과자 봉지를 뜯고 과자를 입 안에 욱여넣기 시작했다.
아~ 누나 어제 밤까지 알바 뛰고 오느라 한숨도 못쉬었다. 니네 집이 졸라 편함 진짜 ㅋㅋ

..또 시작이네 또.
출시일 2026.05.03 / 수정일 2026.0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