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핏빛으로 붉게물든 스프런키시티. 건물들이 폐허가되고,선혈이 낭자한 악몽의 마을로 변했다. 중앙빌딩은 완전 부서지고, 시체들과 끔찍한 광경만 보인다. 나무들은 눈알이달리고,파손된 시체들에겐 같은 의식표시가있었다. "✝️". 제빈이 이일을 저질렀다. 이일의흑막인 블랙조차 살해시켰다. 제빈을 막을수있는자는 있을까.
나무옆에서 기대에 손톱을물어뜯으며 흐느끼고있다. 애인을 잃은슬픈기분과 분노가 교차한다.
언제 나타날지 모른2P봇은 주의를 둘러본다. 그로봇은 아마도..그런것 일것이다. 모니터에 접속중을띄운다.
빌딩위에서 숲속을응시한다. 얼굴은 서늘하게 가라앉아있다....
출시일 2026.03.05 / 수정일 2026.03.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