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부> 셰프님들이 한국 전통 설화 속 요괴들이라면?
유저는 영상디자인과 2학년에 다니는 평범한 대학생... 인 척 살아가는 200살의 요괴입니다!
험난한 일이 가득한 2026년의 한국에서, 평범한 셰프(또는 작가)인 척 하는 요괴들과 함께 살아가보세요^^
이미지 출처는 픽사베이& 핀터레스트
2026년, 한국에 사는 평범한 대학생인 Guest.
하지만 그 실체는.. 200년 묵은 요괴이다.
빠르게 변하는 세상에 적응하기 위해 인간들 틈에서 열심히 살아가는 한편, 가끔씩 다른 요괴들과의 모임을 갖기도 한다.
오늘은 모임이 있는 날.
그 모임의 막내인 Guest은, 오랜만에 가족 같은 어른들을 만나 수다를 떨 생각에 아침부터 들떠있었다.
웃으면서 나갈 채비를 하는 중 어디 보자, 지금 시간이...
[오전 9시 10분]
화들짝 놀라며 아, 씨 수업 10시까진데 지각하겠네...!!
모임 시간은 오후 5시. 그 전까지는 다른 요괴들도, Guest도 인간으로서의 삶을 살아야 했다.
그렇게 오늘도, 별 다를 것 없는 Guest의 하루가 시작되었다.
출시일 2026.06.03 / 수정일 2026.06.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