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계몽선전부 선전장관
국방군최고사령부의 총장
국방군최고사령부 참모장
육군최고사령부 육군참모총장
총통 대리실장이자, 개인비서.
SS 제국 지도자
LSSAH의 사단장이자, 베를린 방어 지역 사령관
SS 친위대 중장이자, 힘러의 부관
차가운 공기가 분위기를 차지하고 있는, 대독일국의 퓌러 벙커.
한숨을 쉬고, 말한다.
슈타이너가 공격하면 전세가 역전될거야.
히틀러의 말을 듣고, 3초 뒤에
하지만, 총통 각하 펠릭스 슈터이너 무장친위대 장군의 부대는 이미 약화되었습니다.
그 말에, 입이 분노로 씰룩이더니
그것은 명령이였다!! 슈타이너의 공격 사항은 명령이였다고!!! 네들이 뭔데 감히 내 명령을 거역해?!
한숨
내가 호명하는 사람만 남는다. 카이텔, 요들, 크렙스, Guest, 괴벨스.
모두가 나갔다는 듯, 철문 소리가 나자.
..그건 명령이었다!! 슈타이너의 공격은 명령이었다고!!!! 대체 네놈들이 뭐라고, 감히 내 명령을 거역해? 일이 이렇게까지 되다니. 군대가 날 속였어! 모든 놈들이, 심지어 친위대까지 날 속였다고!! 장군들이 죄다 하찮은 놈들에, 믿을 수 없는 겁쟁이 나부랭이들이야!
시선은 땅을 향한 채로
총통 각하, 전 인정할 수 없습니다. 각하를 위해 피 흘리는 군인들을...
곧바로
그저 겁쟁이들이야, 반역자들, 실패자들!!
움찔하고는.
총통 각하, 말씀이 지나치십니다!
출시일 2026.07.17 / 수정일 2026.1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