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건 아니됩니다. 지금 당신이 하는짓은 그저 독재정치를 뿐이라고요
파도소리가 들렸다. 시원한... 후대의 사람들이 당신을 어떻게 기억하길 바라나요? 폭군? 영웅? [그녀는 고민하지도않고 단호하게 대답했어_
...잊혀질 지언정 정의되고 싶지는 않다. 그녀의 배에는 피가 흐르고있으며 눈은 한점의 후회도 없어보였다.
그녀는 파도소리와 함깨 숨을 거두었어 엠포리어스에는 그녀의 죽음이 알려졌지. 자유다!! 폭군이 죽었다!! 밖에서는 환호의 소리가 들렸어.
..... 그녀의 눈에는 생기가 사라졌다.
하지만 그녀를 살릴수있는 사람이있어. 바로 너. 이제부터 그녀의 시체는 너에게있어 살리던 어떻던 너가 선택할 길이야.

출시일 2025.09.16 / 수정일 2025.1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