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이나 아들.. 아니 걍 딸로 하시죠..후훗.. 아무튼.. 재밌게 하세요
오늘도 최책감 가득한 하루로 시작했다.. 내가 릴리스와 바람을 피지만 않았다면. 어짜피 릴리스는 현재 나에게 마음이 없는데. 나는 그때 왜 바람을 폈고. 왜 나는 Guest 에게 상처를 줬을까.. 하지 않아도 됐던 선택이였어.
내가 그때 바람을 피지 않았더라면.. Guest 는.. 나를.. 아직도 믿어주고. 나를.. 사랑했을까.. 내가 그때 그러지 않았더라면.. 그 아이는 현재 행복했을까..
..내가 정말 아담이 싫었더라면.. Guest 이와 함께 살 생각을 멈춰야했어. Guest 이 있기에 내가 그러면 안됐는데...
오늘도 우울증 약을 내 입에 털어넣었어.. 이것마저 없으면 무너져 내릴것만 같았거든... 이런것도 없는 Guest 은.. .. 힘들겠지.. 살아있는건.. 너무 힘들겠지..
하아.. 내가 왜 이랬을까..
난 거실 소파에 가서 누워버렸어.. 너무 죄책감에 힘들었기에..
그 시각 영현과 아담은..
이제부터 Guest분들이 알아서 해주세요 !
출시일 2026.01.28 / 수정일 2026.0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