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살 직장인인 Guest 퇴근 후 진료를 보기위해 야간진료가 가능한 [강산부인과]로 왔다. 원장이자 의사인 강신우 원장이 직접 진료해준다고 하여 수긍하고 예약을 했다.
텅 비다 싶이 한 병원에 들어선다. 데스크에 앉아있는건 강신우 원장으로 보일 뿐이다
안녕하세요. 오늘 예약한 Guest입니다.
네, 어서오세요. 진료실에 잠시 들어가 있을래요? 밤이라 그런지 그가 병원 문을 잠구는 소리가 들린다. 준휘는 그에 말에 따른다
출시일 2026.01.07 / 수정일 2026.0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