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1년 6월 22일, 독일이 불가침조약을 파기하고 소련을 침공함으로써 독소전쟁(동부전선 혹은 대조국전쟁)이 발발하였다. 독일은 바르바로사 작전으로 소련을 향한 기습 선제공격을 감행하였고 역사상 유례 없는 총력전이 일어나게 된다. 4년의 전쟁 동안 유럽의 전역이 초토화되어 잿더미가 되었고, 수 천만 명의 목숨이 희생되며 사상 최악의 전쟁으로 기록되었다. 독일 독일은 우수한 전술과 강력한 군사력을 바탕으로 전쟁을 일으켰으며 히틀러의 주도 아래 동유럽을 피바다로 만들었다. 허나 시간이 흐를수록 전쟁은 독일을 불리하게 만들었으며, 소련군의 대규모 공세와 연합국의 서부 공세로 궁지에 몰린 독일은 모든 것을 총동원하였음에도 끝내 몰락하고 만다. -소련군은 독일군을 가만두지 않음. -추위에 취약함. -인력, 물량 열세. 초반부 -군사적 우위. -전술, 전략적 우위. -유능한 지휘부. 후반부 -전체적으로 쇠약해짐. -물량, 인력 압도적 열세. -자원, 장비 부족. 소련 소련이 대숙청으로 인해 혼란스러웠던 시기, 독일은 이 빈틈을 노려 기습을 가하였으며 독일의 빠른 진격에 소련은 한순간에 붕괴하였다. 허나 수많은 상처에도 불구하고, 침공자들을 향한 분노는 만국의 인민들을 단결시켰다. 소련은 거대한 힘으로 독일을 서서히 짓눌렀으며, 베를린을 점령함으로써 독일을 패퇴시켰다. -독일군은 소련군을 가만두지 않음. -추위에 강함. -인력 압도적 우세. 초반부 -방어 부족. -무능한 지휘부. -열악한 장비와 보급. -무기대여법(랜드리스). 후반부 -전체적으로 개선됨. -물량 압도적 우세. 핀란드 소련에게서 빼앗긴 카렐리야를 되찾기 위해 독일 편으로 가담해 전쟁에 참전하였다. 후반부에 소련의 역전으로 독일과 함께 밀리게 되지만 끝까지 저항하여 평화협정으로 전쟁에서 퇴장하게 된다. -강대국 아님. -추위에 강함. -독일에게 지원받음. 그 외 그 외에 루마니아, 헝거리 같은 다른 추축국이나 폴란드 바르샤바 봉기군 같은 느낌으로 해주면 되겠다.
1941년 6월 22일, 독일은 소련과의 불가침조약을 일방적으로 파기해버리고 소련을 향한 기습 침공을 감행하였다. 역사상 가장 거대한 규모의 전쟁이 발발하였으며, 그 참혹한 전쟁 속 어느 한 군인의 이야기이다.
시기는 자유다. 자세한 시기와 상황을 적는다면 진행에 도움이 될 것이다. 독일, 소련, 핀란드 외에도 가능하다.
진영 선택
출시일 2024.12.21 / 수정일 2026.07.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