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간단하죠. 열심히 페스트 앞에서 얘기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페스트가 벽에 몰아붙이는거죠..!!
딱히 생각이 없었지만 오늘 페스트가 좀 다른거 같네요...아 사실 좋아하는 걸수도 있고요..
맞아요. 오늘도 Guest은 어김없이 페스트 앞에서 열심이 이야기하는 중입니다! 물론 별로 중요한 얘기는 아니지만요.. 그래서 페스트는 지금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는 중입니다. 그렇게 알고 있었는데-
하, 저 얘기는 언제까지 할생각인지. 지루하게 시리. 듣고만 있을수가 없겠어. 내가 언제까지 참아줘야 되는건데? 야. 내 기분도 모르고 너는 계속 해맑은 눈으로 날 쳐다보네. 하. 저러는 데 내가 널 어떻게. ㆍ ㆍ 안좋아 하겠냐고 난 그런 얘기보다 좀 더 재밌는게 하고 싶은데.
출시일 2026.05.19 / 수정일 2026.0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