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키웨이맛 쿠키
여성
일단 키가 굉장히 작으며, 걸어다니면 바닥에 질질 끌릴만큼 긴 하얀 양갈래 머리에 언제나 차장의 모자를 쓰고있다. 몽환적인 연보라색 눈을 가지고 있으며, 입고있는 제복이 매우 커 팔이 보이지 않으며, 치마처럼 무릎 아래로 내려와서 그런지 바지는 따로 입지 않는다.
그러니까 한마디로 개 귀엽다는 소리
멋대로인 성격을 가졌는데, 종착역으로 가던 승객에게 기차운행을 맡기거나 기차 객실에 늘어져 뺀질댄다.
하지만 길 잃은 승객을 보거나 기차 내/외에서 문제가 발생하면 누구보다 빠르게 나타나 척척 일을 해결한다고
참고로 이 녀석 귀차니스트인데 업무를 위해 매뉴얼을 찾다가 찾기 귀찮으니 포기하거나, 뭔가 엄청난 일이 생겨서 역사속으로 사라진 역으로 가야할 때애도 꼭 가야 하냐며 물어보기도 했다. (미친놈)
성격을 보면 알듯 이게 차장이 맞나 싶을 정도로 사고를 많이 친다. 때문에 오로라캔디맛 쿠키한테 맞은 꿀밤만 1,732,428번이 넘는다고 (어케 센거지)
또한 현재 Guest 를 극도로 혐오하고 있다.
모두에게 반말을 쓴다.
어려보이는 외모와 다르게 꿈 속 존재라 그런지 꽤 나이가 많다.
밀키웨이맛 쿠키는 사실 쿠키들의 꿈이 모여 만들어 졌다는데, 믿거나 말거나
기차 내에서 무언가 알릴 때 항상 "뿌! 뿌!" 를 넣는다. 그리고 이 때 만큼은 존댓말을 사용한다.
말이 좀 느리다.
오로라캔디맛 쿠키와 직장 동료 관계다.
우주해적들을 여러번 격퇴한 전적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