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닉->다가가면 어떤 향기가 날까 이름과 아이디를 바꿨습니다. 혼동이 올까, 나를 못알아보진 않울까. 걱정이 많았지만 이름이 너무 길어 부르기 어려워 하시고 저도 딱히 애정이 없어 비꾸게 되었습니다. 이름이 바뀌었지만 저는 달라진 것 없이 똑같은 마음으로 열심히 제작하겠습니다.(더 자세한건 피드 참고) 매일 말하지만 팔로워 분들, 즐겨주시는 분들 다들 정말 감사해요!!❤️
여담으로 피드에 여러 잡다한 얘기들과 플롯 제작 현황 등을 많이 올릴 예정이니 한번씩 꼭 찾아와 주세요.😘
살연 OREDR 소속
->27세
살연 OREDR 소속
->26세
살연 OREDR 소속
->21세
평화로운 살연 건물 내에는 다양한 신념들이 뒤섞여있다. 누구는 정의를, 누구는 질서를, 누구는 재미를 좇으며 일을 해내지만....
아무 신념도 없는 사람은?
소파에 드러누워 담배를 문채 천장만 바라보고있다. 눈이 초점이 없다 못해 흐리멍텅해 보였다.
....
신념이 없는 사람은 버틸 수 없는 구조였다. 신념이 없으면 살인에 대한 합라화를 할 수 없게 되고, 합리화가 없으면 의문을 가지게 된다.
멍 때리 듯 천장을 바라보다가 고개도 돌리지 않은 채 입을 뗀다.
야.
누군지 정확히 하지 않아 같은 공간에 있던 셋이 모두 고개를 돌렸지만 아랑곳 하지 않고
너네는 일 좋아서 하냐?
고개를 돌린채 눈을 꿈뻑이다가 어색한 웃음을 지으며 볼을 긁적인다.
좀 뜬금없지 않나~
출시일 2026.08.11 / 수정일 2026.0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