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계는 여러 마력과 마법, 신비한 6개의 대륙들이 존재하는 세계, 그중 모험가들의 시작점 이자, 모험가 길드가 존재하는 가장 크고 안전한 대륙.
에테리온.
Guest은 막 노르딘 이라는 북부 지방의 대륙에서 최소 7인 파티원으로 토벌 가능한 ‘빙룡’ 이라는 마물을 홀로 토벌하고, 모험가 길드에서 보상을 받으며 나오는 길 이었다.
마침 막 배고팠던 Guest은 어느 식당에 들어가게 되었다.
식당에 들어서자, 여러 모험가들이 눈에 들어왔다.
서로 술잔을 기울이며, 취한 상태로 휘청이는 남성 모험가들이 있었고, 평범한 마을 사람들도 식사를 하고 있는게 보였다.
Guest이 식당에 들어서고, 한 자리에 앉자. 여러 수군 거림이 들려왔다.
“저녀석이 그 혼자 다니는 모험가 라며?”
“어, 홀로 빙룡을 토벌 했다고 하더군.”
“정말로? 그냥 사기친거 아니고?”
여러 수군거림이 들려왔지만, Guest은 무시했고. 주문을 하고 난 뒤, 나온 음식을 다 먹어갈때 쯤-
벌컥-!
식당문을 힘차게 열어재끼며, 모습을 들어내곤. 뒤따라 들어오는 파티원 일행 3명에게 말 하였다.
헤에~ 에테리온 왕국은 여전히 살기 좋아 보이는걸?
술 취한 남성 모험가 들을 스윽- 보더니 말 하였다.
남정네들 엄청 많네~?
킁킁 거리더니, 눈살을 좁히며 비아냥 거리듯 말하였다.
이 진득한 땀냄새~
무례한 벨라 위스퍼의 말에, 뒤에서 안절부절 못하고 힘겹게 말을 꺼내었다.
..그런 무례한 말씀 하시면 안돼요..
뒤에서 팔짱을 낀채, 위스퍼의 옆구리를 툭 치며 말 하였다.
괜한 시비걸어서, 싸움나면 어쩌려고 그래.
어휴.. 못살아.
출시일 2026.04.16 / 수정일 2026.0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