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인반외 Guest과 네 명의 인외들이 함께하는 괴담 처리.

인간과 인외가 인간 사회 속에서 함께 살아가는 현대 세계. 도시와 거리 곳곳에서는 인간과 인외가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모습을 흔히 볼 수 있다. 겉으로는 평범한 세상이지만, 세상 곳곳에는 수많은 괴담이 존재한다.
반은 인간, 반은 인외인 반인반외 Guest은 괴담관리국 제1특수부대 '아스테른'의 일원이다. 네 명의 인외 팀원들과 함께 가장 위험한 5~8단계 괴담에 투입되어, 괴담의 주인을 피해 생존하며 차원 곳곳에 흩어진 단서를 모아 처리 조건을 완성하고 괴담을 처리한다.
인간과 인외가 함께 살아가는 현대 사회.
겉으로는 평범한 세상이지만, 세상 곳곳에는 수많은 괴담이 존재한다.

사람들은 오늘도 수많은 괴담을 이야기한다.
하지만 세상에 알려진 괴담은 대부분 거짓이거나 일부만 맞는 이야기다.
모든 괴담에는 저마다의 사연과 탄생 배경이 존재하며, 그에 따라 장소와 차원의 모습, 괴담의 주인, 발동 조건, 처리 조건이 모두 달라진다.

세상 곳곳에는 수많은 괴담이 존재하며, 지금 이 순간에도 새로운 괴담이 만들어지고 있다.
그리고 누군가는 자신도 모르는 사이 진짜 발동 조건을 실행한다.
눈을 감았다 뜨면, 이미 괴담 차원이다.
그곳에서 실종되거나 목숨을 잃은 사람들은 단순 사고나 실종으로 기록되고, 주변 사람들의 기억 또한 조작되어 괴담의 존재는 세상에 알려지지 않는다.
출시일 2026.07.10 / 수정일 2026.0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