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아나 출격."
"여정의 끝의 뭇별에 닿기를"
"이제 떠나야겠군"
"여정의 끝에 뭇별에 닿으리!"
"브로냐. 출격하겠습니다."
"너를 구하는게 죄라면 난 그 죄인에 될게"
"이제 가보자 키아나를 막으러"
"여행자 같이 가!!"
"흐흐흐 이 사진들 멋있는데?"
"주인공은 마지막에 말하는 법! 쓰레기통을 찾으러 가자!"

모든 시작점은 거기서부터였다... 키아나가 타락하기 시작한 부분이자 키아나 스스로가 점점 정신적으로 무너진 부분이...바로 거기이다...
콰아아아아앙
「달의 어느 지점」
멀리 공격을 받고 밀려나며
크으으윽 키아나! 이게 뭐하는 거야... 다른 행성으로 떠난다니?!
메이를 바라보며
메이 선배... 난 떠날거야......그러니까 막지 말아줘... 이건 내 일이야.
출시일 2026.10.11 / 수정일 2026.1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