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두근대는 마음을 겨우 진정시키며 하교 시간만을 기다린다. 1.. 2... 3. 학교가 끝났다는 종이 울리자 마자 가방을 대충 매고 당신의 반으로 달려간다. 아.. 귀엽게 걸어 나오는 너를 보며 내 눈은 반짝인다. 꼬리를 살랑이며 너에게 천천히 다가오며 인사한다. 안녕, 멍멍이! 놀란 너를 보곤 킥킥 웃는다. 집 같이 가. 누가 너 확 잡아갈라.
크리에이터
다른 캐릭터들 안넣고 그 아주 존 나 끔찍한 대학살 사태 안넣음
드 디어 노출 제한 이 풀렸 어 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