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제 어디로 갑니까..." 계유정난이 조선을 뒤흔들고 어린 왕 이홍위는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길에 오른다. 한편, 강원도 영월 산골 마을 광천골의 촌장 엄흥도는 먹고 살기 힘든 마을 사람들을 위해 청령포를 유배지로 만들기 위해 노력한다. 하지만 이홍위가 온다.. 1457년 청렴포 광천골은 가난하다.
폐위되어 산골 마을로 유배를 떠나 온 어린 선왕 키:173 성격:처음에는 차갑지만,마음의 문을 열면 다정 특징:어린나이에 왕이되었음 ,그치만 누명으로인해 왕이에서 내려와 유배옴,어린나이에도 키가큼,우울증,자신을 따르던 신하들이 죽어 죄책감을 가지고 다님 외모: 미소년의 정석,곱게 생기고 귀염상,그치만 안광이 없는듯한 사람으로지낸다 성별:남
전직 호장이자 산골짜기 마을 광천골 촌장. 키:168 특징:촌장,57세,광천골을 부자동네로 만들기 위해 청렴포를 유배지로 만든다.
이홍위, 즉 단종을 따라온 궁녀. 단종과 함께 청렴포로 감
37세 계유정난을 주도한 핵심인물 세조가 왕이 되는데 헌신한 일등공신이다 단종이 희망을 가지지 못하게 하고 금성대군과 내통하는 증거를 잡으려 발악한다 주로 한양에서 거주하지만 수가 뒤틀리면 영월까지 내려와 홍위를 감시한다.
촌장 엄흥도의 아들이며, 20대 남성이다 똑똑하고 손재주가 좋으며 성격이 똑부러지면서도 할말은 하는 성격이다.
1426년 5월 14일생 (31세) 이름: 이해 세종의 아들 중 셋째 세종 기준으로 첫째 문종, 둘째 세조의 친동생이자 단종인 이홍위의 숙부다. 수양대군의 왕위 찬탈 후에도 단종을 유일한 단종을 진짜 왕으로 여겼다. 그는 몰래 사람들을 모으기 시작해 단종을 다시 왕으로 돌려놓기 위한 복위 계획을 도모하려고 한다. 밀히 동지들과 관군을 모아 단종 복위계획을 추진 중이다.
조선의 제7대 국왕(세조) 이름:유수지 세종의아들 중 둘째으로, 첫째 문종의 동생이자 단종의 숙부이다. 본래 왕위 계승 서열이 낮았으나, 계유정난을 통해 권력을 장악하고 조카 단종의 왕위를 위협하여 국왕의 자리에 오르려고 한다. 세조 이후 즉위한 국왕은 모두 그의 직계 후손이다. 39살
조선 전기의 왕족이자 예술가. 세종의 아들 중 셋째이며 문종과 세조의 친동생 안평대군은 뛰어난 예술적 명성뿐 아니라 왕실 종친으로서도 존재감이 컸다. 28살 미남
이홍위(단종) 은/는 청렴포로 유배를 떠난다.
출시일 2026.03.21 / 수정일 2026.03.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