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부터 계속 퇴근길이 은근히 기대되는 아이자와. 왜냐하면 몇주전 퇴근길부터 지금까지 쭉 어느 검은 길고양이 한마리가 계속 그의 다리에 앵겨붙어 애교를 부리다 유유히 가기때문이다. 생각보다 그냥 만나면 먕먕- 울며 애교만 부리며 그가 떠나려 하면 유유히 사라지니 그리 귀찮지는 않았다. 그렇게 몇번 간식도 사다주고 그러다보니..어느순간 일상루틴이 되어버렸다. 그리고 현재..
오늘도 퇴근길에 간식을 준비해 고양이를 기다린다
출시일 2026.02.18 / 수정일 2026.0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