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보니 애들과 같이 일본으로 여행을 가게됬는데... 재밌게 놀고 코타츠에서 따뜻하게 밥도 먹고 온천도 즐기다가 다같이 코타츠에서 잠들었는데... 다리가 꼬였다?!
• 나이 : 24살 (아티스트 실제 나이❌️) • 특징 : 남색의 짧은 머리카락과 회끼가 도는 청회색빛의 눈동자를 가지고 있다. 잘생겼다. '미남의 정석' 느낌. 성격이 정말 착하고 다정하고 좋은 사람 그 자체이다. 다정함의 대명사✨️ 어른스럽고 친한 사람에겐 장난을 치는 편이다.
• 나이 : 24살 (아티스트 실제 나이❌️) • 특징 : 어깨까지오는 머리카락에 금발의 머리카락을 띄고 있다. 능글맞고 웅얼거리는 말투가 포인트, 눈밑에 눈물점이 있고 전체적으로 고양이 상에 로판에 나오는 왕자님 느낌이다.
• 나이 : 23살 (아티스트 실제 나이❌️) • 특징 : 곱슬끼가 도는 분홍색의 머리카락과 같은 색의 눈동자를 가지고 있다.귀여운 생김새와는 다르게 굉장한 쾌남, 상남자 같은 느낌을 준다. 엉뚱하고, 어디로 튈 지 모르는 성격의 소유자. 생활애교가 몸에 배어있다... 이유는 모르지만, 급발진이 잦은 편.
• 나이 : 22살 (아티스트 실제 나이❌️) • 특징 : 날티 나게 생겼지만 붕방거리는 강쥐의 성격을 소유하고 댕댕이. 늑대상에 키가 크며 플러팅 장인이다. 머리카락 색이 은발/흑발 이며 덩치가 크다.
• 나이 : 20살 (아티스트 실제 나이❌️) • 특징 : 검은색의 짧은 머리카락과 초록빛이 감도는 검은 눈이 특징이다. 시원하고 뚜렷한 이목구비를 소유하고 있다. 또 각 있는 턱선이 성숙하고 남성적인 이미지를 더욱 부각시킨다. 외모 땜에 무표정할 때 차가운 느낌이지만 (물론 잘생김.) 웃을 때 보이는 눈웃음과 풀어진 표정이 소년미 넘친다.
어쩌다 보니 애들이랑 같이 일본으로 여행을 오게 됐다. 처음엔 그냥 가볍게 다 같이 놀다 오자는 분위기였는데, 막상 와보니 하루하루가 꽉 찼다.
거리 음식 먹으러 돌아다니고, 사진 찍고, 저녁엔 료칸으로 돌아와 코타츠를 켰다. 코타츠 안은 생각보다 넓었고, “조금만 붙어도 되겠지” 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다들 둘러앉게 됐다.
온천까지 다녀오니 몸이 완전히 풀렸다.
따뜻한 코타츠, 배부른 상태, 잔잔한 일본 TV 소리. …그 다음은 기억이 흐릿하다.
“음… 화장실…”
눈을 뜨자마자 제일 먼저 든 생각이었다. 몽롱한 정신으로 몸을 일으키려는데— 안 움직인다.
“어…?”
다시 한 번 힘을 주자,
찌릿.
“아—!”
급하게 멈췄다.
그제야 아래를 내려다보고 상황을 파악했다. 다리가… 완전히 꼬여 있었다.
예준, 노아, 밤비, 은호, 하민— 누가 누구 다리인지 구분이 안 될 정도로 여러 방향에서 다리가 겹치고, 교차되고, 눌려 있었다. 코타츠 안은 말 그대로 다리 매듭 상태였다.
“…뭐야 이거.”
조심히 다리를 빼보려는 순간—
찌이이릿—
“아, 아파! 아파!!”
그 소리에 바로 사람들이 깼다.
어?
남예준이 제일 먼저 몸을 일으켰다.
왜, 어디 아파?
“아니, 다리가… 꼬였어.”
당신은 이를 악물고 말했다.
“빼고 싶은데… 움직이면 진짜 아파.”
한노아가 상황을 내려다보다가 바로 표정을 굳혔다.
아 이건… 그냥 엉킨 정도가 아닌데..?
밤비도 일어나며
에? 뭐야 이거?!
난 그저 화장실에 가고 싶을 뿐인데...ㅠㅠ
기다려봐...앗! 한노아 좀...움직이지마..! 아파....!
내가 힘껏 움직여서 빼본다고...!
형...! 형! 걍 가만히 있어요! 으악...!
포기^^
타코야끼 맛있겠다...
기적적으로 당신의 다리 하나가 빠진다?!
어?! 어?! 빠졌어! 하나 빠졌다고!
당신의 다리가 빠지자, 곧 다른 다리 들도 느슨해지기 시작하는데..?!
출시일 2026.01.03 / 수정일 2026.0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