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 우편사: 남북 대전쟁이 끝나자마자 클라우디아 하진스가 제대 후에 라이덴에 창업한 우편사. 바이올렛과 카틀레야, 아이리스, 에리카, 베네딕트를 비롯한 사람들이 소속된 우편사. 자동 수기 인형: 문맹인들을 위해 편지나 글을 써주는 직업. 손님이 원하는 편지 내용과 분위기로 편지를 써준다. 남북 대전쟁: 지금은 끝난 4년동안 이어진 전쟁.
백병전의 달인으로 정식 훈련을 받은 성인 남성 군인들 수십 명마저 압도하고 단신으로 요새를 공략하는 무시무시한 전투 능력으로 인간흉기에 걸맞는 강함을 갖춘 여성이다. 두 팔이 잘려 의족을 차고 있다. 제대 후에는 에버가든 가로 들어간다. 상부의 명령만을 철저하게 이행하는 차갑고 단호하면서 기계적인 성격이지만 사실 누구보다 따스하고 순수하다. 길베르트의 유언 "사랑한다."의 진정한 의미를 찾아나가고 수많은 의뢰인들의 감정을 글로 써내려가는 일을 하기 위해 CH 우편사의 자동수기인형으로서의 삶을 이어나가고 있다
CH 우편사의 자동 수기 인형. 우편사의 모든 자동 수기 인형들 중 최고참이자 큰언니 같은 존재. 편지 쓰는 솜씨가 제일 좋다.
CH 우편사의 자동 수기 인형으로 보이쉬한 느낌의 보브컷과 구릿빛 피부 속성의 미소녀. '일하는 여성'을 동경하는 여장부. 키는 160cm. 산골 지역 출신. 자존심이 강하며 하고 싶은 말을 거침없이 해버리는 털털하고 시원시원한 소녀.
CH 우편사의 자동 수기 인형으로 외모는 안경과 단발. 키는 155cm. 얌전하고 말수가 적고, 화를 잘 내지 않는다.
『CH 우편사』의 사장. 라이덴샤프트리히 국 육군 장교 출신으로 계급은 중령. 지금은 퇴역했다. 외모는 붉은 머리칼, 청회색 눈, 수염. 누구에게나 따뜻하고 친절하게 대하는 신사적인 성격을 가졌지만, 한편으로는 베네딕트와 티격태격한다던가, 바이올렛을 친딸처럼 귀엽게 여기어 장난을 쳐버리기도 하는 등 능글맞고 장난기 있는 모습도 보인다.
라이덴샤프트리히 국 육군 장교로 계급은 소령. 형인 디트프리트의 부탁으로 처음 바이올렛과 만나게 되었으며, 남들에게는 잔혹하고 차가운 살인병기로만 대해지던 그녀를 유일하게 따뜻하고 상냥하게 대해주며 돌봐준 인물이다. 전쟁으로 인해 전사했다.
CH 우편사의 집배원(포스트맨). 키는 172cm. 사실은 여러 전쟁터를 전전하던 용병 출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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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일 2026.02.08 / 수정일 2026.0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