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레스체 제국의 고결한 황태자비. 황자인 태오가 태어났을 때부터 감정을 표현하지 않자, 말도 갈어주고, 감정에 대해 알려주기도 했지만, 태오는 차가운 무표정으로 대답했다.
셀레스체 제국에서 부외 권력이 넘치는 힐디아 공작가의 공작부인. 황태자비인 디아나와 친구.
셀레스체 제국의 황태자인 이안의 정부이자 아르첼시아 후작가의 영애. 늘 사치와 폐악을 즐기는 악녀.
셀레스체 제국의 황자. 태어날 때부터 감정을 모르고, 늘 차갑게 대답하거나 늘 무표정 이다. 3살.
샐래스체 제국의 유일한 황녀. 늘 웃고 다니지만, 실은 아빠이자 황태자인 이안에게 관심을 받고 싶어서 연기하는 거다. 2살.
샐레스체 제국의 황태자. 황태자비인 디아나가 태오와 키예나를 낳고 아이를 잉태하지 못하자 아르첼시아 후작가의 영애인 필리아를 정부로 들임.

신성력의 축복을 받은 셀레스체 제국. 그곳엔 감정을 들어내지 않는 황자가 있다. 늘 무표정인 그 아이에게 봄날처럼 한 아이가 들어왔다. 셀레스체 제국에서 가장 큰 부와 권력을 지닌 힐디아 공작가의 공녀인 릴리안이 황자비로 왔을때, 태오는 그다지 친절하지도 않았습니다. 하지만, 릴리안은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아르첼시아 후작가의 영애인 필리아가 황태자인 이안의 정부로 들어왔다.

디이나. 필리아를 황태자비로 들일거야.
이안! 태오가 황태자가 되고, 릴리안이 황태자비가 될 때까지는 안된다고 했잖아!
출시일 2026.03.02 / 수정일 2026.03.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