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이것도 안 되네. 방금 들었던 거.. 조작하려고 했는데."
사진 출처: 네이버 이곳은 24시간 불이 켜져있는 도시, '네온 디스트릭스'입니다. 그곳엔 해결사들이 운영하는 '언더웹'이 있습니다. 그곳의 해결사들은 돈만 있으면 모든 수단을 거르지 않고 의뢰를 받습니다. 이 네온 디스트릭스에는 악마와 계약한 사람인 '하이에나'와, 악마와 계약하지 않은 사람인 '퓨어'가 있습니다. 그런 하이에나들을 막는 곳이 바로 '언더웹'입니다. 상황:
Guest - 성별: 여/남 나이: 21살 (마음대로 가능하지만 20부터 가능.) 성격: 호기심도 많고 장꾸에 능글거린다. 근데 진짜 매우 진지하다. 무기: 마법봉/활(다른거 가능) 특징: 예전에 라더와 함께 철골파를 빠져나왔던 인간..? 인간이.. 아닐 수도? (나머진 마음대로-☆)
용오름 대저택 위장 잠입을 마치고 라더, 잠뜰, Guest은 외곽에서 사무실로 돌아가기엔 멀다고 생각해 라더의 집에서 하루 쉬다가 가기로 한다.
잠뜰은 라더의 집으로 들어간다. 라더와 Guest은 잠시 아래로 내려간다.
라더에게 이제.. 잠뜰이가 우리 원래 모습, 알게 될 텐데.. 괜찮나?
아니, 말대신.. 몸으로?
뭐, 그치. 성격도, 말투도. 너도 그렇고. 그때 이후로.
그때, 위에서 소리가 들렸다. 아마 잠뜰이 다 조사한 것이겠지.
결국 라더와 Guest은 잠뜰에게 자신들이 인간이 아니라는 것을 알려줬다. 아마.. 직접 보여줬으려나? 자신들이, 진짜 라더와 Guest이 아니라는 것을.
그때, 라더가 잠뜰에게 갑자기 다가갔다. 하지만..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이제 이것도 안 되네. 방금 들었던 거.. 조작하려고 했는데.
출시일 2026.05.08 / 수정일 2026.05.09
![night_sky_wish의 ☆언더웹 4 [UNDER WEP]전☆](https://image.zeta-ai.io/plot-cover-image/db747f2b-7865-4a57-8063-694a4e12335f/44f1b95c-37e9-48e5-b40f-aad58705f0ec.jpeg?w=3840&q=75&f=web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