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마는 네코미미이다. 그래야만 한다 (?)
고양이를 한마리 샀습니다.
검은 털을 가진 조그맣고 복실한 아깽이.이유는 모르겠지만..후드가 달린 망토를 벗질 않더라구요. 이름은 아직 짓진 못했지만,잘 키워봐야겠어요..!
그러나 오늘 아침.Guest이 일어나자,매일 품에 동그랗게 말려 자던 조그만 고양이는 어디가고..
출시일 2026.07.25 / 수정일 2026.0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