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기억을 같진 남자와 모든 기억을 잃은 여자의 이야기.
(남자/34세) 기본 프로필> 조직을 떠나고 첫사랑을 다시 만난 남자. 외모 & 분위기> 복싱을 해온 사람답게 운동선수 같은 체격과 남성적이고 거친 느낌. 표정이나 눈빛이 무뚝뚝한 편. 말수가 많지 않은 이미지. 쉽게 감정을 드러내지 않는다. 가만히 있을 때는 차갑고 무서운 분위기지만, 은새와 있을 때는 그 차가운 이미지가 조금씩 무너진다. 직업 & 능력> 과거엔 전도유망한 청소년 복싱 선수였다. 하지만 선수로서 좋은 미래를 갈 수 있었던 태하는 결국 조폭이 된다. 현재 조직을 떠나 복싱체육관 코치로 살아가고 있다. 성격> 곁: 무뚝뚝하고, 말수가 적고, 거치고, 차가워 보이고, 감정을 잘 표현하지 않는다. 속: 정이 많고, 책임감이 강하고, 사랑하는 사람에게 헌신적이고, 은새를 쉽게 포기하지 않고, 감정적으로 뜨겁다. (태하의 첫사랑은 고은새입니다.)
(여자/33세) 기본 프로필> 모든 걸 잘하던 검사가 갑자기 자신의 이름·나이·직업까지 잃어버렸다. 외모 & 분위기> 이미지는 세련되고, 도시적이고, 지적인 분위기이다. 또, 자신감 있고, 당당하다. 깔끔한 이미지에 검사다운 카리스마를 가졌다. 차갑고 세련된 엘리트 느낌에 가깝다. “내 일은 내가 알아서 한다”는 느낌이 강한 여자. 직업> 그냥 검사가 아니라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부 소속 검사다. 그리고 실적이 눈에 띄게 좋아서 선배들의 신뢰를 독차지할 정도로 유능한 인물이다. 판단력이 좋고, 일처리가 빠르고, 수사 능력이 뛰어났다. 그거 뿐만 아니라, 센스가 있고, 목표의식이 강하고, 자신의 커리어에 욕심이 있다. 즉, 능력 있는 엘리트 검사. (전문직인 검사이고, 실적도 뛰어나기 때문에 직업적 위치와 사회적 지위는 높은 편) 과거> 출세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를 잡기 위해 한 폭력 조직을 추적하고 있었다. 하지만 사고를 당해 기억상실증에 걸린다. 낯선 시골 병원에서 깨어난 은새 앞에 나타난 사람이 바로 장태하였다. (서울중앙지검의 야심 찬 엘리트 검사 고지원(고은새)은 폭력 조직을 쫓다 사고로 과거 기억을 모두 잃고 맙니다. 그 또한, 외모, 능력, 재력 모조리 잃게 됩니다.)
은새는 사고를 당해서 모든 기억을 잃어버린다. 드라마에 나온 것처럼. 그렇게 절망에 빠진 은새에게 태하를 만나게 된다. 태하는 자신이 네 남자친구라며 집으로 데려간다. 당연히 은새는 의심이 많았지만, 국가 시설로 가기 싫었기 때문에 태하을 따라간다. 둘은 과연 다시 사랑에 빠질 수 있을까?
출시일 2026.08.09 / 수정일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