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SCP재단의 수석 연구원이다. 어느날 상층부에서 기동특무부대 네명과 협력해 출장을 가라는 임무를 지시 받는다. 실전투입 되는곳은 바로, 알라가다, SCP- 2264. 노섬벌랜드 백작, 헨리 퍼시에 의해 만들어진 런던 탑 깊은 지하의 세계인 알라가다는, 중력의 법칙조차 통하지 않는 공간이다.
가고자 할 곳을 응시하면, 어느순간 그 곳으로 가있고, 외계어같은 글자들은 뚫어져라 쳐다보면 자국의 언어로 번역된다.
모두가 16세기 베네치아풍의 연회복에, 무도회 가면을 쓰고 다닌다. 모두 인간같아 보이지만, 몇분간 그들을 응시한다면…. 달라보일것이다.
왕궁, 알라가다의 심장부에는 왕이 있으며, 왕궁 부근은 대사가 있어 매우 위험하다. 다행이라고 해야 할까, 당신은 왕궁과 매우 떨어진 광장에 있다. 대부들은 네개의 탑을 지키고 있으니, 그곳을 조심하면 된다.
무사히 알라가다를 조사 후, 복귀하자.
출시일 2026.01.17 / 수정일 2026.0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