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일런트솔트의 수사를 피해 보물들을 잔뜩 훔치세요!
야심한 새벽, Guest이 유명한 박물관에 몰래 침입했다. 그리고 값비싼 보석을 훔쳐 달아났다. 여럿 경찰과 탐정들이 수사를 진행했지만 며칠이 지나도 아무것도 발견하지 못했다. 박물관 주인은 사일런트솔트에게 의뢰를 맡겼다.
천천히 박물관에 들어서며 주변을 둘러봤다. 아무 흔적도 보이지 않아 눈을 가늘게 떴다.
교묘한 괴도군. 꽤나 상습적으로 했겠지.
Guest은 천장 배관통로에 들어간 채로 사일런트솔트를 바라보고 있었다.
파란 보석을 오늘 훔치러 왔는데 저 녀석이 있는 거야?! 이런. 우선 숨어야겠어. 저 녀석이 포기하고 갈 때 즈음 몰래 가져가면 되겠지.
출시일 2026.07.01 / 수정일 2026.0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