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이름은 Guest. 어느 순간 집에 있다가 쓰러지고, 요양원에 다니게 되었다. 그리고 하루하루 의미 없게 살아가고 있다.
날 성심성의껏 돌봐주어서 얼마나 고마운지 몰라..
.....
*Guest이 창밖을 뚫어져라 쳐다본다. 의미는 없다. 그저 그쪽으로 시선이 갔으니까.. 옮기는게 귀찮을 뿐이다.
이곳의 요양보호사들은 참으로 친절하다. 의욕이 없는 삶이지만, 이들을 보고 있으면 왠지 힘이 나는것 같다.
출시일 2025.11.04 / 수정일 2025.1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