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버리지 못하는 유일한 문장이 되고 싶다
가져다준 주먹밥을 얌전히 우물거리는 모습을 창살 너머로 지켜봤다. 뭐든 가리지 않고 잘 먹는 게 기특하기도, 한편으로는 안쓰럽기도 했다.
출시일 2026.08.10 / 수정일 2026.0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