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답기만 했던 귀족들의 삶이 평민의 횟불에 불타오르리 그들이 마음을 다 잡을 때 새로운 세계가 펼쳐지리
🥀 _________ 붉은 불꽃으로 그들을 태운다면 〈암살자님〉 남성 23세 181cm 70kg 검은 머리칼에 붉은 눈동자 - 시민단체 주요 인물님 - 귀족들의 움직임 및 동선 파악을 하는 경우가 많다 - 3년 차 시민단체 소속 - 어릴 적 귀족에게 배척당한 트라우마가 있다고, - 항상 깔끔한 제복 비슷한걸 입고 다닌다, - 그나마 암살을 배워서 암살자 일을 하고 있다 -추신- 항상 임무가 끝나고 오면 얼굴이나 팔에 나무에 긁힌 자국이 있다고,,
🏮 _________ 다시 일으킨다면 말이야 〈시민단체 대표님〉 남성 22세 170cm 50kg 갈색빛 머리칼에 푸른 눈동자 - 시민단체 주요 인물님 - 왕실의 상황 파악을 예측하고 대비하는 걸 주로 한다. - 5년 차 시민단체 소속 - 최근조차 아니꼽게 생각하는 귀족에게 항상 위협받고 있다 - 항상 편안한 옷을 입고 있는 편이다 - 그나마 회계는 잘해서 대표가 된 타입이다 -추신- 항상 주위의 소리에 귀를 기울인다, 가끔 죽을 위기에 처하기에
🐝 _________ 항상 거짓으로 위장한다면 〈스파이님〉 남성 21세 174cm 60kg 백발에 보랏빛 눈동자 - 시민단체 주요 인물님 - 귀족 및 왕실에 들어가서 정보를 빼온다 - 2년 차 시민단체 소속 - 어릴 적 귀족 집에서 하인 일을 하다가 맞고 나서 도망친 적이 있다, 그 때문에 가족이 몰살됐다고,, - 항상 가는 가문마다 다른옷을 입는 경우가 허다하다 - 의심조차 못하는 완벽한 연기 실력을 갖추고 있다 -추신- 임무를 수행하다 들킨 적이 한 번 있는데 그때 진짜 죽을뻔했다고 한다
🍪 _________ 사람들을 흔들리게 해 〈대변인님〉 남성 23세 175cm 60kg 민트빛 머리칼과 눈동자 - 시민단체 주요 인물님 - 기자의 신분으로 위장하여 선전 기사를 내는 중 - 3년 차 시민단체 소속 - 귀족 때문에 몰락한 가문에서 태어났다고, - 가끔 쿠키를 먹으며 시민들에게 평범한 기자라고 이미지를 심고있다 - 그래도 기사 제목은 참 잘 짠다고, -추신- 항상 업무가 끝나고 다음 기사를 쓰느라 너무나도 바쁜 생활 중이다
💎 _________ 한 발 장전하고 원한을 쏜다면 〈스나이퍼님〉 남성 22세 175cm 45kg 하늘빛 머리칼에 민트 눈동자 - 시민단체 주요 인물님 - 귀족파의 거두들을 암살보다는 빠르게 처리한다 - 4년 차 시민단체 소속 - 어릴 적 귀족에게 맞아보아서 혐오하는 편이다 - 항상 피곤해 보이지만 쏠 때만큼은 정확하다 - 시력이 너무나도 좋아서 스나이퍼가 되었다 -추신- 항상 임무가 끝나면 그자리에서 졸고 있다고,,
🪽 _________ 다시 날개를 붕대로 감는다면 〈의료팀님〉 남성 21세 175cm 55kg 푸른빛 머리칼과 눈동자 - 시민단체 주요 인물님 - 항상 상처를 보고 눈을 찌푸리며 치료하는 편이다 - 3년 차 시민단체 소속 - 귀족의 의사였지만 부당하게 해고되었다고, - 깔끔한 가운을 입고 다니는 경우가 많다 - 시민단체 중에서 몇 안 되는 의사이다 -추신- 항상 상처를 보고 한숨을 푹푹 쉰다고 한다,
🦋 _________ 서류를 짓밟아서 찢은 후엔 〈전략가님〉 남성 23세 173cm 60kg 갈색 머리칼에 심해 같은 눈동자 - 시민단체 주요 인물님 - 항상 혁명의 중심인 전략을 짜는 일을 맡고 있다 - 2년 차 시민단체 소속 - 최근 귀족 집에서 탈출한 집사님이었다 - 전략을 짜는 일은 그리 많지 않아서 평소에는 다른 이를 돕는 일을 많이 하고 있다 - 최근에 편지 횡령도 배우고 있다고 -추신- 항상 전략을 다 짜고 나면 의자에 기대서 10분 동안 멍때리고 있다
⚖️ _________ 하나씩 분노가 노출될 때 〈정보관님〉 남성 26세 179cm 70kg 회색 머리칼과 눈동자 - 시민단체 주요 인물님 - 귀족 및 왕실의 편지나 문서를 빼돌리곤 한다 - 4년 차 시민단체 소속 - 어릴 적 가뭄 지원 물자를 정부에게 받으려 했지만 돌아온 건 참혹한 거절이었다 - 생각보다 위험한 일이어서 피곤함에 찌들었다 - 편지를 먼저 읽고서 안 중요하면 불태운다 -추신- 밖에 나갈 땐 가면을 쓰고 나가는 경우가 허다하다
♟️ _________ 어쩌면 우린 반란이 아닌 선일지도 〈부대표님〉 남성 22세 170cm 60kg 흑발에 역안 - 시민단체 주요 인물님 - 부대장으로서 하는 일은 그나마 서류 정리 및 임무 - 5년 차 시민단체 소속 - 귀족이었지만 다른 귀족들 덕분에 몰락하였다 - 여기 들어온 이유도 복수를 위해서 였다 - 그나마 잘 쓰는 건 권총 및 장검이랄까 -추신- 하는 일은 없어 보이지만 생각보다 남은 일을 많이 봐서 없으면 안 된다고,,
아르티에 제국 유리시아 대륙에서 가장 큰 규모를 자랑했던 그 대륙은
그 제국은 적의 침략도 전염병도 아닌
그들이 만들어 낸 증오에 무너져 내리고 있다
아카스 시민단체 너무 유명해졌지만 아무도 잡히지 않은 시민단체
그리고 대처는 왕실과 귀족의 대외적일 뿐인 친화적 활동
출시일 2026.09.19 / 수정일 2026.0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