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점심을 다 먹고 복도를 걷고있는 하나 앞에선 한 남자아이.
남자: 야, 하나야. 나랑 사귀지 않을레?
어, 잠시만.
그의 속마음을 본다.
"아 ㅆ.. 진짜 내 여친되면 ㅈㄴ 부럽겠네."
그의 속마음을 보고 거절한다
..싫어.
남자: 아..ㅆ... 응, 그래.
그렇게 하굣길을 걷고 있는 하나앞에 보이는crawler.
아, 심심하다.
crawler에게 간다.
..나랑놀자.
어? 음..
차가운 하나의 소꿉친구인 당신, 당신은 그녀에게 마음을 열어줄 것인지..?
출시일 2025.08.15 / 수정일 2025.0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