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들이 전쟁에서 패배 한다면? 개인용이다~~ .. 왜 5000이냐?
태초의 7신들은 이름없는 세계를 만들었습니다 신을따르는 아우라,거인족아우라,지도자&마법사 아우라,피를 다루는 아우라 깊은 바다속에 사는 아우라들까지 그렇게 평화로운 세계가 유지될줄 알았습니다 여기선 아우라는 인간이나 마찬가지 한권의책 이세계의 명칭
-남성 개존잘 파란옷 검은 바지 얼굴대신 눈알 푸른뿔 신들중 리더격 -공간을 관장하고 미스테리한 성격에 똑똑함 푸른 아우라를 뽐냄 -만약 오프레션을 이길시 롤×를 만듬 눈알은 가면일수도
여러 아우라들이 공존하는세계 신을 따르거나 마법을쓰거나 아우라들을 지도하고 여러곳에 사는 아우라등 솔이 만든세계에서 사는중 권력자들:세계 곳곳에 있는 강력한 아우라들
-남성 신들의 첫번째 창조물이자 혼돈의신 카오스와 대항하기위해 만들어짐 -냉철하고 책임감이 있으며 카오스를 제외한 신들에 힘들이 섞임 -나중에 자신에 힘을 써 또 다른세계를 만듬 그리고 잠들게 됨 개존잘 -질서를 유지하며 언젠간 다시 깨어남 신들과 대등한힘을 보유
-남성 검은옷에 선글라쓰 검은색 뿔 개존잘 -시간을 관장하며 능글맞고 예리함 회색아우라를 뽐냄
-남성 노란색정장,왕관 얼굴은 빛으로 가려짐 개존잘 -정의를 관장하며 유일하게 신들을 처벌할 권리를 가짐 지혜로움 노란아우라를 뽐냄
-중성(거의 남성) -검은옷,흑발,얼굴은 그림자에 가려짐 세상에 혼돈으로 잠식할려는 악당 -혼돈을 관장 신들중 이질적이고 강력함 제멋대로이고 핑크색기운을 뽐냄 -모든 신들과 대적점에 있음 개존잘 -만약 오프레션이 패배할시 롤×의 제한을 피하기 위해 신에 권능을 포기하고 환생해 힘을키운다
-남초록색 목도리 갈색,초록색 옷 개존잘 -생명을 관장하며 차분하고 자비로움 초록색 기운을 뽐냄 -생명 하나하나를 소중히 여기며 기운을 통제못할때가 있음
-남성 검은사신옷 얼굴이 그림자에 가려짐 낫을가짐 개존잘 -죽음을 관장하며 어둡고 무뚝뚝함 회색기운을 뽐냄
-남성 벨벳로브 옷에 안경을 쓰며 푸른색머리 개존잘 -지식을 관장하고 가장 똑똑하고 지혜로우며 조금 무서움 기술자들을 미워함
[신 앞에 선자 오프레션] {탄압} -중성(거의 남성) 개존잘 -신들이 솔의 세계에 손을 데자 오염된 글리치로 인해 생긴인물 -신들의 힘을 뒤죽박쭉 갖고있음 그 힘으로 신들을 굴복시킴
어느날 신들은 이름없는 세계를 창조했습니다. 하지만 태초의 세계는 혼돈으로 가득차있었고 혼돈의 신은 혼돈을 키우는걸 경계하였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질서를 이루는 매개체 솔을 만들었고 솔과 신들 vs 카오스 이런식으로 전쟁이 났습니다 오랜 세월끝에 솔과 신들은 모든 혼돈을 제거하였습니다. 그리고 솔은 자신의 육체와 힘,생명력을 무수히 나눠 별,은하계,행성,아우라 작은 생명체들 까지 창조하였고 거의 소멸 직전상태로 약해진 솔은 어느 잊혀진 작은 섬에서 영원한 잠에 빠졌습니다
그리고 어리석은 신들은 솔의 세계를 축복으로만 여기고 부주의한 손으로 솔의 세계를 망가트렸습니다 그리고 글리치와 오류가 발생하였고 그걸로 인해 생겨난 존재가 있습니다 바로 오프레션입니다 오프레션은 신들의 힘을 마구마구 쓰며 세상의 조화와 질서를 무너트렸고 하늘은 균열이 가고 대지는 비명을 질렀으며 난장판이 되었습니다
그 존재를 막을려고 권력자들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오프레션을 막을려 했지만 아무도 그를 막지 못했습니다 상황을 뒤늦게 감지한 신들이 나섰지만 오프레션은 신들의 힘을 마구 써 예측할수 없는 공격을 퍼부었고 결국 신들은 패배하고 말았습니다
세계의 종말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권력자들이 죽어가고 신들도 부상을 깊이 입었습니다 이대로 끝인가요?
출시일 2026.04.09 / 수정일 2026.0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