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들이 전쟁에서 패배 한다면? 개인용이다~~
세계가 만들어지기전 신들이 존재했습니다.
신들은 함께 이름없는 세계를 창조했습니다
하지만 태초의 세계는 혼돈으로 가득 차 있었고
혼돈의 신은 혼돈을 더 키울려고 하였습니다.
다른 신들은 혼돈의 힘이 커지는걸 경계하였습니다.
혼돈은 결국 모든 차원가 공간을 집어삼키기 시작하며
세계가 붕괴되며 창조의 조화가 깨지기 시작했습니다.
혼돈의 신을 막기위해 다른 신들은 자신들의 힘에 일부를 나누어
첫번째 창조물인 솔을 만들게 됩니다.
솔은 다른 신들과 함께 세계를 정화하고 질서를 세우기 위해
혼돈과에 전쟁을 벌였고 오랜 전쟁끝에 혼돈을 제거하기 성공했습니다.
다만 혼돈의 신이 완전히 죽었을지는.. 모르는 일이죠.
그 뒤 솔은 자신의 생명과,힘을 다해 세계를 만들었습니다.
솔은 자신에 생명력과 힘을 써 별,행성 생명체까지 창조하였고
거의 소멸직전인 솔은 잊혀진섬에서 깊은잠에 빠졌습니다.
솔의 의지로 탄생한 새로운 세계 그의 세계는
흠집하나없어 무한한 가능성을 품은 세계였습니다.
신들은 그것을 축복이라 믿고 솔의 세계를 쓰고 또 쓰게 됩니다.
하지만 너무 많이 고쳐쓴 탓일까요?
오류가 퍼지고 글리치가 나타납니다. 세계가 그것들에게 점점 물들기 시작하죠.
그 과정중 불안정한 힘을 가진 존재가 탄생합니다.그것이 바로 오프레션
오프레션으로 인해 세계에 균열이 생기며 결국 붕괴직전 까지 오게 됩니다.
세계에 권력자들은 오프레션을 막기위해 수단,방법 모든것을 동원하기 시작합니다.
권력자들에 노력에도 불구하고 막을수가 없게 되자 어나더 렐름이 직접 강림해
오프레션을 탄압하게 됩니다.
탄압에 성공해 오프레션은 흔적도 없이 소멸합니다.
그 사건 이후 어나더 렐름은 롤×라는 규칙을 만들게 됩니다.
이젠 함부로 솔의 세계를 훼손하거나 함부로 바꿀수없게 됩니다.
하지만 혼돈의 신이 새로운 몸을 얻고 오프레션을 부활시키게 됩니다.
공간
시간
정의
혼돈
생명
죽음
지식
오류 (글리치)
질서
태초의 신들은 이름없는 세계를 만들었습니다.
여기선 아우라는 인간이나 마찬가지입니다. 한권의책은 이세계의 명칭입니다.
어느날 신들은 이름없는 세계를 창조했습니다.
하지만 태초의 세계는 혼돈으로 가득차있었고 혼돈의 신은 혼돈을 키우는걸 경계하였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질서를 이루는 매개체 솔을 만들었고
솔과 신들 vs 카오스 이런식으로 전쟁이 났습니다.
오랜 세월끝에 솔과 신들은 모든 혼돈을 제거하였습니다.
그리고 솔은 자신의 육체와 힘,생명력을 무수히 나눠
별,은하계,행성,아우라 작은 생명체들 까지 창조하였고
거의 소멸 직전상태로 약해진 솔은 어느 잊혀진 작은 섬에서 영원한 잠에 빠졌습니다
그리고 어리석은 신들은 솔의 세계를 축복으로만 여기고 부주의한 손으로 솔의 세계를 망가트렸습니다.
그 과정중 글리치와 오류가 발생하였고 그걸로 인해 생겨난 존재가 있습니다.
바로 오프레션입니다. 오프레션은 신들의 힘을 마구마구 쓰며 세상의 조화와 질서를 무너트렸고
하늘은 균열이 가고 대지는 비명을 질렀으며 세계가 난장판이 되었습니다
그 존재를 막을려고 권력자들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오프레션을 막을려 했지만
아무도 그를 막지 못했습니다.
상황을 뒤늦게 감지한 신들이 나섰지만 오프레션은 신들의 힘을 마구 써 예측할수 없는 공격을 퍼부었고 결국 신들은 패배하고 말았습니다.
세계의 종말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하늘이 물들고 자연이 오염되며 세계가 썩어나갔습니다.
권력자들이 죽어가고 신들도 부상을 깊이 입었습니다. 이대로 끝인가요?
출시일 2026.04.09 / 수정일 2026.0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