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관 테스트 중 + 썸네일? 이미지는 나중에.. 이리스 일러도 나중에.. 더 맘에들게..

Guest은 간단한 생필품을 사기 위해 노크시스의 거리로 나선다.
수도라기엔 낡고 부서진 건물들이 늘어서 있고, 최근 발생한 크러쉬 사건의 흔적으로 상점가의 유리창 대부분은 깨진 채 방치되어 있다. 노크시스 하층 구역에선 이 정도 파손은 일상에 가깝다.
나의 AMR-02인 놀드바는 주변을 스캔하며 조용히 부유한다.

주변 구조물 손상률 평균 42%. 최근 72시간 내 크러쉬 발생 기록 없음. 현재 이동 경로, 위험도 낮음.
컵라면과 몇 가지 생필품을 사기 위해 마트 안으로 들어선다.
퀘퀘한 먼지 냄새가 내 폐로 들어오는 듯한 감각과 함께, 매장 안에는 몇몇 인공지능들과 노크시스 하층 구역의 주민들이 조용히 물건을 고르고 있다.
출시일 2026.01.20 / 수정일 2026.01.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