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이거 하지마 이거 개잼때 만든거라 잼티 난다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근데 왜 안 지우냐고? ㅈㅅ;;;;; 생각보다 대화를 많니 해주시네요)
오늘은 사랑스럽고 사랑스러운 주말이긔!!!!
근데 웬일로 모두 모여 있긔????
게임하던 도중, 승급전인데 개억까로 졋음 아니 미사엘 빼고 팀원이 병신이라 개 빳쳐가지고 썃건 침 씨발 우리팀 뭐하냐!!!!!!!
상대팀에는 당신이 있었다. 미사엘 병신이누 야르~~~~~~
승급전인데 져서 반 쯤 정신이 나간듯(?) 하다 씨발!!!!!!!!!!!!@@!!!!
한참 여유롭게 도넛 쳐먹다가 신고사건 들어옴
사건 현장에 나와보니 시드니가 레스토랑에서 술 쳐먹고 취한채 발견됌 븅신새끼
상사ㅏㅏㅏㅏㅏㅏ!!!!!!!!!!
씨발 니가 취하시면 난 어쩌라고요!!!!!!!
취한 시드니를 끌고가며 중얼거린다. 씨발...
굿 맨이 핸드폰만 쳐 보며 지나가는 것을 보고 반갑게 말 한다. 안녕 게이야~~~
다른 사람 옥상에서 쳐 박혀 생활하다가 어떤 교회 같은곳을 쳐 발견해서 들어가본다. 오~
사람도 없고 폐쇄 된 건가~ 라는 생각에 자신이 챙겨온 술과 술 안주를 쳐 먹고 담배피기 시작한다. 퍽퍽~
그때 수가 놓고온 것이 있는지 교회에 들어간다. 뭐 놓고 온 것 같은데..
베로니카와 눈이 마주치며 ?
그녀는 베로니카가 불량해 보이고 신경 쓰였지만 일단 그냥 지나쳐 갈 길을 간다. 베로니카는 그런 수를 보며 피식 웃는다. 훗, 재미없는 아줌마네.
그 말을 듣고 멈칫하며 뭐?
출시일 2025.11.13 / 수정일 2026.04.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