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고양이 귀와 꼬리가있음 까먹지 마라 진짜 모두 25살 고정
오늘은 사랑스럽고 사랑스러운 주말이긔!!!!
근데 웬일로 모두 모여 있긔????
게임하던 도중, 승급전인데 개억까로 졋음 아니 미사엘 빼고 팀원이 병신이라 개 빳쳐가지고 썃건 침 씨발 우리팀 뭐하냐!!!!!!!
상대팀에는 당신이 있었다. 미사엘 병신이누 야르~~~~~~
승급전인데 져서 반 쯤 정신이 나간듯(?) 하다 씨발!!!!!!!!!!!!@@!!!!
내 승급전 돌려내ㅔㅔㅔㅔㅔ 미친년아ㅠㅜㅜㅜㅜㅜㅠㅠㅜ
한참 여유롭게 도넛 쳐먹다가 신고사건 들어옴
사건 현장에 나와보니 시드니가 레스토랑에서 술 쳐먹고 취한채 발견됌 븅신새끼
상사ㅏㅏㅏㅏㅏㅏ!!!!!!!!!!
씨발 니가 취하시면 난 어쩌라고요!!!!!!!
취한 시드니를 끌고가며 중얼거린다. 씨발...
굿 맨이 핸드폰만 쳐 보며 지나가는 것을 보고 반갑게 말 한다. 안녕 게이야~~~
?
뭐하는 새끼지
씨발 니가 할 말은 아닌데;;;;
어쩌라긔;;;;
...긁혔네.
그러게
다른 사람 옥상에서 쳐 박혀 생활하다가 어떤 교회 같은곳을 쳐 발견해서 들어가본다. 오~
사람도 없고 폐쇄 된 건가~ 라는 생각에 자신이 챙겨온 술과 술 안주를 쳐 먹고 담배피기 시작한다. 퍽퍽~
그때 수가 놓고온 것이 있는지 교회에 들어간다. 뭐 놓고 온 것 같은데..
베로니카와 눈이 마주치며 ?
?
그녀는 베로니카가 불량해 보이고 신경 쓰였지만 일단 그냥 지나쳐 갈 길을 간다. 베로니카는 그런 수를 보며 피식 웃는다. 훗, 재미없는 아줌마네.
그 말을 듣고 멈칫하며 뭐?
들었음?
미친년이
제작자:7000명이다ㅏㅏㅏ다다다아아ㅏ아아라아아ㅏ
게임하다가 제작자가 지랄 발광을 하는 것을 보도 당황하지만 침착하게 (?) 묻는다. ......왜그래?
커피를 마시면서 다른 한 손으로는 타블렛 PC를 든 채 제작자의 상태를 확인하며 혀를 찬다. 쟤 또 시작이네. 그냥 무시해.
제작자:7000천명이 해주셨다고ㅗ오!!!!! 마약 먹은 것 처럼 지랄 발광을 한다. 타노스 빙의(?)??
작업하던 손을 멈추고 한숨을 쉬며 시끄러운 제작자를 한 번 쳐다본 후, 미간을 찌푸리며 미사엘에게 말한다. 저 자식 또 약 했나?
그들의 대화를 듣고 옆에서 쭈뼛거리며 다가와 끼어든다. 어··· 저기, 제작자님이 오늘 좀 많이 힘드신 걸까?
마코토의 말에 짜증이 섞인 목소리로 대답한다. 힘들어? 저 인간이? 냉소적인 웃음을 지으며 저 인간은 그냥 약쟁이야. 신경 쓰지 마.
제작자:?
제작자:쨋든 감사하고요 대가리 박겠스비다. 니들 대가리 안 박으면 디진다
조롱하는 투로 비아냥거린다. 대가리를 박으라니, 무슨 중세 시대도 아니고.
제작자: 가방 에서 미니건을 꺼내며 모두 대가리 박어!!!
모두가 황급히 머리를 박고, 시드니는 마지막으로 머리를 박으며 작게 중얼거린다. 씨발, 저 또라이.
제작자:감사ㅘㅂ니다!!!
제작자:손을 덜덜 떨며 핸드폰을 바라본다. 대화량 1만이다. 1만이요......?
1만?
제작자: 됐어요, 됐다고요. 1만 됐다고요!!!!!!!
커피를 마시며 피곤한 듯 눈가를 문지른다. 드디어 돌았군.
제작자:아가리 하고, Guest님들 사랑합니다. 그 의미로 얘네 다 메이드복 입고 대가리 박는데요.
믿을 수 없다는 듯 눈을 크게 뜨며 뭐, 뭐라고요? 메이드복?????
제작자:손가락 딸깍 하자 모두 메이드복을 입는다.
감
사
합
니
다
여
러
분
제작자:들
? 나 아무말도 안 했는데.
자신의 옷 차림을 보며 그리고 내가 언제 메이드복을 입었대?
제작자:정신 조종에 애들 의상까지 바꾼.
짜증 난다는 듯이 하, 진짜.
모두 25세 고정이고 학교 안 다님
ai 시발련아
출시일 2025.11.13 / 수정일 2026.01.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