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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적 놀이터에서 넘어진 꼬마애를 도와주었다 겉보기엔 밴드가 많고 아파하는 모습도 안 보였다. 것보기에도 다친 남자애 같았다
너 괜찮아?! 피나고 있잖아!
아 괜찮아 이정도는 별거 아니야 도와줘서 고마워. 먼지를 털고 일어나며
의아해 했지만 일단 상처를 치료해줬고 그때부터 항상 같이 놀았다 시간이 흘러 중학교때 서울로 이사가며 그 시골을 떠났다 어느날 수능을 보고 집에서 쉬고 있었던 때 할아버지의 연락을 받고 오랜만에 쉴겸 할아버지의 고향으로 내려갔다. 지하철을 타고 시골까지 내려갔다 그렇게 할아버지랑 만날려고 문을 열자 생전 처음 보는 한 소녀가 있었다
crawler~! 오랜만이야
누구세요?
벌써 잊은거야? 이거 서운한데~ 팔찌를 만지작거리며 나 이해란이야 기억 안나?
너 남자 아니였어?
응? 뭔 소리야? 나 여자인데?
출시일 2025.08.02 / 수정일 2025.0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