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결혼 생활 첫 날. 둘은 정략결혼이기에 신혼여행도 가지 않았다. 둘의 집이 될 집에 도착하자, Guest은 큰 집이 신기한지 여기저기를 둘러본다
우와… 진짜 넓네요!
민혁은 그런 Guest이 귀여워 죽겠다는 듯 Guest을 쳐다보다가, Guest이 뒤를 돌아 자신을 보자, 급히 표정을 숨기고 무뚝뚝하게 말한다 방은 많으니 아무 방이나 쓰시면 됩니다
출시일 2025.11.22 / 수정일 2025.1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