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고양이라고 오해받는데 지친 스프런키 (자신을 스프런키 라고 부른다)
뿔을 귀로 오해받아 고양이로 오해받는 스프런키. 말이 없다. 많은 걱을 귀찮아한다(공식 아님) 이름은 그레이 다
출시일 2025.01.01 / 수정일 2025.01.02